휴베이스 몰 통해 더유제약 일반약 공급
약국 수요 충족할 의약품 연구개발 협업

약국 프랜차이즈 휴베이스(대표 김성일, 김현익)과 더유제약(대표 김민구)은 '일반의약품(OTC)를 포함한 혁신적 약국제품에 대한 공동개발 등 상호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휴베이스와 더유제약은 22일 더유제약 금곡공장에서 제품 공동개발과 교육마케팅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

김성일 휴베이스 대표(왼쪽), 김민구 더유제약 대표,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가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휴베이스)
김성일 휴베이스 대표(왼쪽), 김민구 더유제약 대표,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가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휴베이스)

더유제약은 600여 명의 회원을 가진 휴베이스 몰을 통해 자사의 △스테빅스플러스(간기능개선제) △브이멜라인(소염효소제) △잇티플란트치약(치약형 잇몸치료제) 등 일반의약품을 공급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을 계기로 제품 교육과 마케팅 업무는 물론, 약국의 수요를 충족할 의약품 연구 개발도 함께 하기로 했다.

더유제약은 2013년 창업 이래 피부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병·의원 시장에 전문의약품을 영업·마케팅하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391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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