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카메라만으로 '콜드체인 데이터 관리 솔루션' 경험할 수 있어"

콜드체인 데이터 관리 솔루션 스타트업 윌로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22 월드IT쇼'에 참가해 자사 콜드체인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윌로그(대표 배성훈, 윤지현)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2 월드IT쇼'에 나서 참관객 대상 체험존을 운영한다. 

'월드IT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정보기술 전시회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국내외 ICT기술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각 기업들의 최신 기술을 담은 신제품과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윌로그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회사는 의약품, 화학물, 식품 등 콜드체인이 필요한 물품을 운송할 때 출고시점부터 반품까지 물류 전 과정에서 윌로그 솔루션이 어떻게 콜드체인 데이터를 관리하고, 나아가 기업의 비즈니스가 다음 단계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돕는 지 소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윤지현 대표는 "올해 생물학적 제제 규제 개정안 시행에 따라 제약업계의 콜드체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의약품뿐만 아니라 콜드체인이 필요한 전 산업분야에서 콜드체인 데이터관리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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