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내달 1일자 인사발령 단행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새 약제관리실장에 유미영 감사실장이 자리한다. 김애련 약제실장은 평가운영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심평원은 내달 1일자로 승진 및 인사발령을 단행할 전망이다. 

약사 출신 유미영 실장은 약제관리실 약제등재부에서 경제성평가 등의 업무를 맡은 바 있으며, 급여등재실장, DUR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감사실장으로 있다.

지난 2019년 12월 약제실을 5개부로 확대개편하면서 실장 발령됨에 따라 최장기간 근무한 된 김애련 실장은 평가운영실장으로 옮긴다. 

평가운영실은 평가발전에 관한 기획 및 정책 지원, 적정성 평가 연계 및 확대사업 모형 개발, 평가지표 정및 재평가 관한 사항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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